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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브로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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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를 먹는 가장 좋은 방법이 있어요!

브로콜리가 좋다는 것. 다들 아실 겁니다. 하지만 먹는 방법에 따라 효과를 더욱 극대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1. 브로콜리는 날 것으로 먹어도 됩니다.

사실 그렇게 먹을 때 브로콜리 특유의 설포라페인을 가장 잘 섭취할 수 있거든요. 그러나 날로 먹을 때 입이 썩 즐겁지는 않다면, 끓는 물에 데쳐 먹되, 1분 정도만 살짝 데쳐보세요. 절대 물러지도록 오래 삶지는 마세요. 그러면 중요한 영양분이 손실됩니다.



 2. 브로콜리를 먹는 가장 좋은 방법은 스팀으로 쪄먹는 것입니다.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설포라페인 성분은 가열과 동시에 급속히 감소하기 시작합니다. 충남대 이기택 교수팀이 동아시아 식생활학회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브로콜리를 끓는 물에 넣고 1분이 지나면 설포라페인이 없어진다고 합니다. 그러나 스팀으로 가열하여 1분 경과했을 때는 설포라페인이 90% 정도는 유지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역시 3분 정도 가열하면 10분의 1 이하로 줄고, 10분을 가열하면 설포라페인이 사라졌네요. 3분을 넘기지는 마세요.

 

3. 브로콜리를 기름에 조리해도 좋습니다.

그러면 베타카로틴(비타민 A)의 흡수율은 더 높아진답니다. 볶을 때는 기왕이면 올리브유로 해주세요. 올리브유의 오메가3 지방산은 몸에도 좋고, 지용성 비타민인 베타카로틴의 흡수를 촉진시켜줍니다.  

브로콜리를 볶을 때 궁합이 잘 맞는 것은 마늘입니다. 브로콜리 적당히 쪼개고, 마늘은 얇게 슬라이스 내어 올리브유에 볶으면 암을 예방하는 최고의 식품이 되는 거지요. 특히 반찬 중 매운 음식이 있다면, 브로콜리 볶음처럼 담담한 음식으로 중화시켜주면 좋겠죠.

 

4. 더 놀라운 사실이 있습니다. 

브로콜리는 매운 음식과 함께 먹을 때 그 효과가 증대된다는 놀라운 사실에 주목하십시오. 일리노이 대학의 제퍼리 교수가 연구에 따르면 브로콜리만 먹었을 때보다 매운 음식을 곁들여 먹는 것이 설포라페인의 흡수에 훨씬 유리하다고 합니다. 설령 브로콜리를 오래 가열해서 설포라페인 성분이 없어졌다 하더라도 그것을 다시 살려내는 효소가 매운 음식에 들어 있답니다. 그 효소의 이름은 미로시나아제(mirosinase)입니다. 미로시나아제를 함유하는 매운 음식은 바로 겨자와 고추냉이(와사비)입니다. 함께 버무려 먹거나 찍어먹으면 좋죠. 또 맵지는 않아도 양배추, 미나리, 아루굴라(루꼴라), 브로콜리싹 등의 식물에도 들어있답니다. 이런 음식들이야말로 브로콜리와 찰떡궁합입니다. 

 

 

브로콜리로 다양한 음식을 만들수 있습니다.

브로콜리 스프 만드는 법

 

1. 브로콜리는 줄기 위쪽은 송이송이 자르고, 줄기 쪽은 겉껍질을 벗긴 뒤 납작하게 썰어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데친 다음 찬물에 헹궈 줍니다.

2. 양파는 채 썰고 감자는 납작하게 썹니다.

3. 바닥이 두꺼운 냄비에 버터를 누르고 양파와 감자를 볶다가 물 1컵과

월계수잎을 넣어 끓입니다.

4. 감자가 익으면 브로콜리를 넣고 계속 끓입니다.

5. 브로콜리가 익으면 불을 끄고 생크림과 우유를 넣어 고르게 섞은 다음 식혀줍니다.

6. 5번을 하신후 믹서에 넣고 곱게 간뒤 체에 걸러주세요.

7. 다시 화이트 루를 넣고 끓여 농도를 맞춘 뒤 소금과 후추가루로 간을 맞춰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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